지방선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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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현장] 광주 북구, 첫 여성 구청장 '관심'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북구입니다. 현직 구청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자리에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치열한 경선을 뚫고 올라온 신수정 후보가 광주 첫 여성 구청장에 도전합니다. '주민주권 도시'를 슬로건으로, 주민들과 함께 북구의 새 이름을 만들고 재정을 논의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구의원 3선과 시의원 재선, 광주시의회 의장을 지내면서 전남광주
      2026-05-31
    • [지방선거 현장]'재선'vs '설욕'...조상래 vs 박웅두 '리턴매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기초단체장 후보의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곡성군수 순서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1년 8개월 만의 설욕을 노리는 박웅두 조국혁신당 후보가 리턴매치를 펼칩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곡성군. 지난 2024년 재선거에서 맞붙었던 조상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웅두 조국혁신당 후보 두 사람이, 1년 8개월 만에 다시 맞붙었습니다. 당시 55% 득표율로 승리해 군정을 운영
      2026-05-29
    • [지방선거 현장]무주공산 화순...민주당·무소속 3파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28일)은 화순군입니다. 현직 군수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가운데,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치열한 경선을 통과한 임지락 후보가 집권 여당 프리미엄과 화순에서 나고 자란 지역 토박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핵심 공약으로는 광역 교통망 구축과 폐광 지역 개발 등을 꼽았습니다. ▶ 인터뷰 : 임지락 /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 "광역 교통망 구
      2026-05-28
    • [지방선거 현장] 장성군수 재선 김한종 vs 신인 김왕근 맞대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장성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재경선 끝에 현직 김한종 군수가 후보로 나서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에서는 정치 신인 김왕근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후보는 국가AI데이터센터 유치 등 민선 8기 성과를 강조하며 '검증된 행정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장성을 3개 권역으로 나눠 북부는 농산업·관광 특화, 중부는 행정&mid
      2026-05-27
    • [지방선거 현장]광산구청장 '양자 대결'...재선 도전 박병규vs진보당 정희성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광산구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병규 후보에 맞서 진보당 정희성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병규 후보는 민선 8기 동안의 공약 이행률 100% 달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박 후보는 광주송정역 역세권 개발과 AI·첨단산업벨트 조성을 통해 광산구를 광주·전남 통합시대의 '중심 연결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5-26
    • [지방선거 현장] 광양시장 민주당 vs 무소속 격돌...단일화 여부 '주목'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양시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정인화 민주당 후보에 맞서 박성현, 박필순 무소속 후보들이 도전장을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세계 최대 규모의 제철소와 국가 항만을 품은 산업도시 광양. 이차전지와 수소 등 미래 신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경기 침체 장기화로 민생 회복이 선거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정인화 민주당 후보는 현직 프리미엄과 시정 성과를 앞세워 재선 도전에
      2026-05-25
    • [지방선거 현장]'재선' 도전 공영민, '추격' 무소속 류봉진·최진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24일)은 고흥군입니다. 재선에 나선 현직 군수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반 판세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류봉진, 최진열 무소속 후보가 추격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총인구 6만 명이 붕괴된 고흥군. 군민 10명 중 5명은 65살 이상 노인일 정도로 고령화도 심각합니다. 지역소멸 현장 한가운데서 후보들은 고흥의 미래를 책임질 공약으로, 우주산업 등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방점을 찍었
      2026-05-24
    • [지방선거 현장]광주 동구청장, 3선이냐 탈환이냐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주 동구입니다. 3선에 나선 임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8년 만의 청장직 탈환을 노리는 김성환 조국혁신당 후보의 양자대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재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충장로와 금남로를 품은 광주의 옛 중심, 동구. 전남도청 이전 뒤 원도심은 활력을 잃었지만, 5·18민주화운동의 최후항쟁지인 옛 전남도청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품은 역사와 문화의 거점이기도 합니다. 원도심에 어떤 활력
      2026-05-23
    • [지방선거 현장]현직 꺾은 민주당 후보에 조국당·무소속 '추격'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구례군입니다. 현직 군수를 꺾고 공천권을 따낸 민주당 후보에 맞서 조국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가세하면서 치열한 다자구도가 형성됐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제1호 국립공원 지리산과 청정 하천 섬진강을 품고 있는 도시 구례군.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췄지만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해결이라는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장길선 민주당 후보는 구례군의회 의장과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낸 경험으로 현직 군수를 누르고
      2026-05-22
    • [지방선거 현장] '격전지' 순천...무소속 현직 vs 여당 프리미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순천시입니다. 여당 프리미엄을 안은 손훈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징검다리 4선에 나선 노관규 무소속 후보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성수 진보당 후보의 선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인 지역이지만, 순천은 달랐습니다. 지난 2010년 이후 치러진 5번의 선거에서 모두 4차례 무소속 후보가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번 선거 역시
      2026-05-21
    • [지방선거 현장]여수시장 민주당 vs 조국당 vs 무소속 '4파전'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16일)은 여수시입니다. 현직 시장을 꺾고 공천권을 따낸 서영학 민주당 후보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든 명창환 조국혁신당 후보, 여기에 김창주, 원용규 후보까지 가세하며 4파전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국가산단과 해양관광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남해안 대표 도시 여수. 석유화학 불황과 관광객 감소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 회복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영학 민주당 후보
      2026-05-16
    • [지방선거 현장] 진도군수 선거...민주당 vs 무소속 맞대결 재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진도군입니다. 지난번 선거에 이어 또다시 무소속 후보로 나선 현 군수와 군 장성출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진도군수 선거는 서남권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진도군수 선거전은 민선 8기에 이어 이번에도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진도군수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는 진돗개 펫 산업 테마파크 조성과 국립 김 산업진흥원 유치등을 진도
      2026-05-14
    • [지방선거 현장]보성군수 3선 도전 vs 무소속 '맞대결'...소송 변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보성군입니다. 보성에선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철우 후보와 진도부군수 출신의 무소속 윤영주 후보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는데요. 민주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임영수 후보의 '후보 등록 무효' 관련 소송이 변수로 남았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자 국내 최대 차 생산지인 보성군. 지역소멸 가속화 속에서, 후보들은 보성을 살릴 주요 정책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생활인구' 확대
      2026-05-09
    • [지방선거 현장]목포시장 민주·혁신 신구 대결...정의당 가세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목포시입니다. 조국혁신당 옷을 입고 3선 도전에 나선 박홍률 전 시장에 맞서 도의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후보가 첫 시장에 도전하고, 여기에 정의당 후보가 가세하면서 예측 불허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0년 이상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대결 구도로 치러져 온 목포시장 선거는 이번엔 정당 후보들이 맞붙는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도의원 출신으로 목포시장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더불어민
      2026-05-08
    • [지방선거 현장] 강진군 징검다리 4선 도전 무소속 군수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으로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강진군입니다. 강진군은 징검다리 4선에 나서는 현직 군수에 맞서 도의원 재선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도전장을 내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선거를 한 달여 앞둔 강진군은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양자 대결이 치열합니다. 민주당 차영수 후보는 재선 도의원의 친화력과 민주당 텃밭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임기 내 강진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약속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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